철수와영희 그림책 시리즈 5권. 잎줄기채소 4종, 열매채소 3종, 뿌리채소 2종, 그리고 곡식 3종까지 모두 12가지 텃밭 작물을 가꾸는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냈다. 어느 텃밭에서나 볼 수 있는 상추, 쑥갓, 토마토는 물론이고, 밭에서 기르는 벼까지 볼 수 있다. 생김새, 한살이도 볼 수 있고 꼭 필요한 농사법도 알 수 있다.
그리고 책 부록으로 더 알고 싶은 텃밭 농사 이야기를 통해 씨앗 이야기와 거름 이야기를 담았다. 모든 생명은 생태계 안에서 연결되어 있고 농사는 이런 다양성이 지켜져야 먹을거리를 수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최근작 : … 총 31종 (모두보기) 소개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오롯이 전하는 책을 만듭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좋아하고, 오래 볼 수 있는 책을 만들어 갑니다.
최근작 :<보통의 단어 도감> ,<문장 짓기> ,<읽는 순서> … 총 58종 (모두보기) 소개 :어린이책 편집자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날마다 말의 의미와 일의 즐거움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획하고 글을 써서 펴낸 책으로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빠, 받아쓰기가 왜 어렵지?』,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꿈을 이루는 밥 짓기』, 『과학 시간에 담근 김치』, 『반찬 도감』, 『장 도감』 등이 있습니다.
최근작 :<풀꽃이 예뻐서 풀꽃을 그립니다> ,<풀꽃과 살아가는 날들> ,<넝쿨 넝쿨 뻗어라> … 총 78종 (모두보기) 소개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고,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요.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아침에 일어나면 뽀뽀》,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동물은 뼈부터 다르다고요?!》, 《우주랑 사람이 같다고요?!》, 《김치 도감》, 《밥 도감》, 《국·찌개 도감》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학교 텃밭을 일구어 자연과 농사의 지혜를 배워요
요즘 채소를 기르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햇빛이 잘 드는 화단 몇 곳만 텃밭으로 일구어도 많은 채소를 기를 수 있답니다. 화단보다 텃밭이 더 넓은 곳도 있고, 상자 텃밭으로 알뜰하게 공간 활용을 하여 텃밭을 가꾸는 학교도 많습니다.
‘학교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면, 우리 아이들이 깨끗하고 싱싱한 제철 채소를 먹게 될 뿐만 아니라 작물을 기르며 자연 공부도 하게 됩니다.
농사일은 거짓이 없습니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며, 살뜰히 보살핀 만큼 수확을 할 수 있어요. 이러한 까닭에 텃밭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스럽게 인성 교육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우리 학교 텃밭》에서 학교 텃밭의 작물들이 우리 아이들처럼 싱싱하게 자라나는 과정을 지켜봐 주세요.
학교에서 가장 많이 심는 텃밭 채소 9종과 곡식 3종을 가꿔요
잎줄기채소 4종, 열매채소 3종, 뿌리채소 2종, 그리고 곡식 3종까지 모두 12가지 텃밭 작물을 가꾸는 모습을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어느 텃밭에서나 볼 수 있는 상추, 쑥갓, 토마토는 물론이고, 밭에서 기르는 벼까지 볼 수 있어요. 생김새, 한살이도 볼 수 있고 꼭 필요한 농사법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 부록으로 더 알고 싶은 텃밭 농사 이야기를 통해 씨앗 이야기와 거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잎줄기채소 : 상추, 쑥갓, 대파, 감자
→ 열매채소 : 가지, 토마토, 오이
→ 뿌리채소 : 고구마, 도라지
→ 곡식과 콩 : 옥수수, 강낭콩, 밭벼
흙, 비, 해, 풀, 벌레와 함께 농사를 지어요
농사는 사람이 짓는 것 같지만, 사실 흙과 비와 해가 없으면 지을 수 없습니다. 또한 풀과 벌레도 농사를 도와주는 자연의 친구입니다. 모든 생명은 생태계 안에서 연결되어 있고 농사는 이런 다양성이 지켜져야 먹을거리를 수확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학교 텃밭에서 거둔 채소와 곡식으로 건강한 먹을거리를 만들어 봐요
일 년 동안 어린이 친구들과 화가 아줌마가 텃밭 농사를 지어, 밥과 반찬을 만들어 함께 나누어 먹습니다. 일 년 동안 어린이들의 키도 부쩍 자라고 채소도 잘 자랍니다.
텃밭 농사를 하면서 가장 즐거운 때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먹을 때입니다. 기른 작물로 맛있는 밥과 반찬도 만들어 먹습니다. 손수 기른 채소와 곡식으로 차린 밥상이라 더욱 맛있고, 친구들과 같이 먹으니까 더욱 더 맛있는 급식 시간을 맞이합니다. 텃밭에서 제철에 거둔 채소와 곡식은 건강하게 자랐기 때문에 싱싱하고 맛있지요.
이 책을 통해 학교 텃밭 농사를 함께 경험해 보고, 학교 텃밭에서 거둔 채소와 곡식으로 도라지 무침, 오이무침, 가지나물 등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