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
: “살인자가 누구인지 정확히 추리해 내는 독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히 대단히 기민한 사람일 것이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모든 게 그저 불가능하면서도 완전히 매력적이다.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중에 가장 대단한 소설이며, 앞으로 논리적 설명을 갖춘 미스터리를 이야기할 때마다 대대로 이 작품이 언급될 것이다.”
토론토 데일리 스타
: “분명 애거서 크리스티보다 더 나은 미스터리를 쓴 작가들이 있지만, 누구도 크리스티만큼 독창적인 플롯과 놀라운 결말을 갖춘 작품을 쓰지는 못했다. 그리고 이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애거서 크리스티가 쓴 중에서도 가장 독창적이고 놀라운 플롯이다.”
옵저버
: “지금까지 쓰인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중 최고이며, 진정 독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 작품이라는 말을 하는 것으로 만족하련다. 출판사에서 이 작품을 읽고 혼수상태가 됐다고 해도 놀랍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