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밀크먼 (와튼 스쿨 교수)
: 일과 삶 모두를 좀 더 효과적으로 즐기는 방법을 알려주는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겠다. 워낙에 훌륭했던 책이 치알디니가 다시 손대는 순간 비교할 수 없는 걸작으로 탈바꿈했다.
다니엘 샤피로
: 놀라운 책이다! 판매량을 늘리고, 더 나은 조건에서 거래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과학적 원리들을 제시하고 있다.
팀 하포드 (대영제국훈장 수상 경제학자,《파이낸셜 타임스》칼럼니스트,『경제학 콘서트』저자)
: 설득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책이라는 평판을 받아 마땅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독자들도 분명 그러리라고 생각한다.
조나 버거 (와튼스쿨 교수,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저자)
: 경이로운 설득의 세계에 들어설 준비를 해라! 설득의 대부 밥 치알디니가 쓴 이 책은 이미 고전이라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거나 다른 사람들의 설득을 이해하려면, 이 책은 그 방법을 보여줄 것이다.
제프리 페퍼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교수, 『권력의 기술』 저자)
: 설득을 위한 놀라운 노력과 성취. 인간 행동의 기본 원리와 더불어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과학적 원리까지 훌륭하게 설명하고 있다.
도리 클락 (듀크 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자신을 재설계하라Reinventing You』 저자)
: 마케팅과 심리학 분야에 심오한 영향을 미친 현대 경영학계의 고전이다. 로버트 치알디니의 새로운 통찰과 예를 덧붙이며 이미 훌륭한 책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조 폴리시
: 걸작이라고밖에 할 수 없다. 시대를 초월한 책이자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당장 읽어야만 하는 역작이다.
베리 리트홀츠 (리트홀츠 웰스 매니지먼트 회장이자 최고 투자 경영자)
: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이자 심리학과 행동과학의 바이블이다.
다니엘 핑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드라이브Drive》, 《파는 것이 인간이다To Sell Is Human》 저자)
: 고전을 더 훌륭하게 업그레이드하여 경영학과 행동과학에서 지난 50년간 가장 중요한 책이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다. 개정 증보판은 정말 기가 막힌다.
로버트 I. 서튼 (스탠퍼드대학교 교수, 『 또라이제로조직』, 『 성공을퍼트려라』 저자)
: 이 책은 내가 지난 25년 동안 스탠퍼드대학교 조직심리학 수업에서 필독서로 지정한 유일한 책이다. 학생들은 이 책을 읽은 후 자신의 삶이 얼마나 놀랍게 바뀌었는지를 입에 침이 마르게 이야기하고 있다. 개정 증보판은 더욱 유용하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가득하다.
벳시 레비 팔럭 (프린스턴 대학교 심리학·공공정책 교수)
: 나에게 설득에 대한 지식과 영감을 일깨워준 첫 책이었다. 이 개정 증보판은 내 책상에 여전히 자리 잡고 있는 초판을 대체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설득의 기술과 과학으로 향하는 길을 밝혀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