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 수많은 행동경제학 도서가 시중에 나왔지만, 정작 그 학문을 창시한 사람의 책은 없었다. 이제야 마침내, 우리는 행동경제학의 시작이자 끝에 위치한 단 한 사람의 모든 정수가 담긴 위대한 책을 만난다!
뉴욕 타임스 (미국 일간지)
: 이 책을 얼마나 간절히 기다려왔던가! 카너먼의 책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놀라울 만큼 가치 있고 명료하며 심오하다. 지적인 교훈과 꼭 필요한 자기계발 요소들로 가득하다. 흥미롭다 못해 감동적이기까지 한 이 책을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강력 추천한다.
CBS 뉴스
: 애덤 스미스가 고전경제학의 아버지라면 대니얼 카너먼은 현대경제학의 대부이다!
파이낸셜 타임즈
: 인간의 합리성과 불합리성을 다룬 좋은 책은 많다. 그러나 명작은 단 하나, 카너먼의 저서 《생각에 관한 생각》이다. 인간의 지성과 통찰력을 집대성한, 가장 위대한 책이다.
비즈니스 위크
: 생각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니! 《생각에 관한 생각》은 출판계에 기념비적인 공적을 세운 책이다!
이코노미스트
: 심오하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과 다윈의 진화론처럼, 카너먼은 우리가 추측하는 우리의 모습이 이성적이고 모범적이지 않다는 충격적인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네이처
: 대니얼 카너먼은 이 책에서 의사결정을 포함한 심리과정을 매우 상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묘사한다.
리처드 탈러 (시카고 부스 경영대학원 행동과학 및 경제학 교수, 《넛지》 《똑똑한 사람들의 멍청한 선택》 저자)
: 이 책은 위대한 지식인의 역작이다. 읽기 쉬우면서도 심오한 지혜로 가득하다. 당장 이 책을 구입한 후 천천히, 되풀이해서 읽으라! 직장과 가정, 일상을 사는 당신의 세계관과 사고방식이 180도 바뀔 것이다.
스티븐 레빗 (시카고대학교 경제학 교수, 《괴짜 경제학》 공동 저자)
: 카너먼은 누구보다 독창적이면서 흥미로운 사상가이다. 지구상에서 인간의 선택 방법과 이유를 그보다 더 잘 이해하는 사람은 없다. 그저 놀랍다고밖에 할 수 없는 이 책에서 그는 단순하고도 매력이면서도 세련된 방식으로 우리가 평생 간직해야 할 가치 있는 지혜를 공유한다.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