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화
: 자기 몸을 존중하고 자신과 타인의 경계를 알고 지키게 하는 것,
이러한 영유아 성교육의 기본부터 가이드까지 이 그림책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김효은 (<아홉살 마음사전>, <나는 지하철입니다>)
: 적합한 단어나 표현을 고르다가 결국 뒤로 미뤄만 두던 이야기가
이 책에는 복잡한 말로 숨기는 것 없이 단순하지만 확실하고 명쾌하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아기와 함께 세상을 다시 배워 가는 엄마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강경수
: 부모들이 고민하는 아이의 성과 자존감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성교육 지침서.
이석구
: 잘 몰라 얼버무리고 어색해서 피했던, 나 아니더라도 누군가 해 주겠지 외면해 왔던 성교육.
단순하지만 확실한 메시지를 던지는 이 책과 함께라면 좀 더 편안하게 성교육을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최경식
: 성교육, 꼭 필요하지만 직접 하기엔 어색하고 부끄러워 미뤄 왔던 나와 같은 부모 그리고 영유아를 위한 첫 성교육 그림책.
박소희 (늘푸른도서관 관장, 북스타트코리아 상임위원)
: 내 몸을 잘 살피고 사랑하는 태도, 다른 이의 것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읽는 내내 느껴집니다.
읽어 주는 어른과 듣는 어린이가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
김정민 (MBC PD, 〈다큐플렉스 ‘오은영 리포트’〉 연출)
: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성교육, 그 어렵지만 꼭 가야 하는 길의 첫발을 내디디시길 바랍니다.
김항심
: ‘소중해 소중해 나도 너도’라는 존중의 언어를 새겨 줄 단단한 그림책.
정유진
: ‘내 몸은 소중해’라는 말이 아이의 마음에 차곡차곡 쌓일 수 있도록
지금, 아이와 함께 앉아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정나라
: 영유아 성교육에 대한 답을 이 그림책에서 찾았다!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경계 존중 교육’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림책.
노하연
: 가정에서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때, 이 책을 펴 보세요.
성 인권을 바탕으로 한 경계 교육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도서로 추천합니다.
유지은 (어린이 콘텐츠 플랫폼 딱따구리 대표, 성평등 그림책 큐레이션 '우따따 북클럽' 운영)
: 성에 관해 관심이 싹트기 시작하는 아이와 양육자를 위한 책입니다.
아직까지 성교육을 시작할 엄두가 나지 않는 양육자에게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