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치적 공명의 지향
고풍 59수 제26수 3
고풍 59수 제38수 6
진나라 여인이 천자의 옷을 말아 개다 8
한단의 궁녀가 시집가서 허드렛일 하는 부역인의 부인이 되다 11
빈 땅의 노래를 읊어 형님인 이찬 신평장사께 올리다 14
영왕의 동쪽 순행 11수 제11수 18
여도사 옥진공주 20
친척 형님인 이호 양양현위께 드리다 22
범 금향현령께 드리다 2수 제1수 26
왕 하구현위에게 주다 31
오래도록 비 내리는 옥진공주의 별관에서 장 위위경님께 드리다 2수 제2수 34
비서성의 위자춘께 드리다 40
하창호 판관에게 주다 45
배씨에게 주다 48
고봉의 석문산 은거지로 들어오기를 권하기에 업중에서 왕창령에게 주다 51
최성보 시어에게 주다 55
급히 써서 독고명 부마도위께 드리다 60
이옹께 올리다 63
왕충신 승주자사께 드리다 65
배 사마에게 주다 67
난리를 겪은 후 황제의 은택을 입어 야랑으로 귀양 가면서, 옛날 노닐던 것을 기억하고 느낀 바를 적어 강하태수 위양재께 드리다 70
숙부이신 강하자사의 연회 석상에서 사흠 낭중께 드리다 91
장호 재상께 드리다 2수 제1수 94
우문 선성태수께 드리며 아울러 최성보 시어에게 주다 101
조열 선성태수에게 드리다 112
벗에게 주다 3수 제1수 119
친척 숙부인 이양빙 당도현령께 바치다 121
오왕께 부쳐 올리다 3수 129
숭산으로 돌아가는 배도남을 보내다 2수 제2수 134
노 땅에서 장안으로 과거 시험 보러 가는 두 친척 동생을 보내다 136
왕숭 방주사마와 염 정자가 눈을 마주 보며 시를 지어 내게 준 것에 답하다 139
고시를 본뜨다 12수 제2수 143
고시를 본뜨다 12수 제7수 146
흥취를 느끼다 8수 제6수 148
2. 정치적 공명을 이루지 못한 애달픔
고풍 59수 제44수 153
고풍 59수 제52수 156
고풍 59수 제57수 158
먼 이별 160
왕숭 사마를 떠나다 165
시국에 감개하며 종형인 서왕 이연년과 종제인 이연릉을 떠나다 169
이광필 태위가 진의 백만 병사를 일으켜 남동쪽으로 출정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약한 사내가 적장을 잡으려 끈을 요청해 작은 능력이나마 펼 수 있기를 바랐지만, 중도에 병이 나서 돌아오게 되어, 금릉의 최 시어를 떠나며 19운을 짓다 180
금향에서 장안으로 가는 위씨를 보내다 187
금릉에서 다시 동오 지역으로 가는 장씨를 보내다 189
비파협으로 가는 육 판관을 보내다 192
숙부이신 이엽 형부시랑과 가지 중서사인을 모시고 동정호를 노닐다 5수 제3수 194
경정산 북쪽 이소산을 올랐는데, 나는 당시 나그네 신세로 최성보 시어를 만나 함께 이곳을 올랐다 197
강남에서 봄에 생각하다 199
처음 금문을 나와서 왕 시어를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벽 위의 앵무새를 읊다 201
서역 사람이 피리 부는 것을 보다 203
흥취를 느끼다 8수 제8수 205
3. 비참한 신세에 대한 토로
고풍 59수 제22수 209
고풍 59수 제37수 213
고풍 59수 제59수 217
천마 221
아침에 장끼가 날아오르다 229
한 쌍의 제비가 헤어지다 233
문밖에 수레를 탄 손님이 있네 236
길을 떠나며 240
눈을 마주하고 친척 형님인 우성현령에게 바치다 242
유 도사에게 드리다 244
취한 뒤 종조카 고진에게 주다 248
옥중에서 최환 재상께 올리다 252
가을밤에 홀로 앉아 고향 산을 생각하다 255
채 산인을 보내다 260
오송산 아래 순씨 할머니 집에서 묵다 263
겨울밤 취해서 용문에서 묵다가 깨어 일어나 뜻한 바를 말하다 265
고시를 본뜨다 12수 제9수 268
감우 4수 제2수 270
정 판관에게 주고 헤어지다 272
최환 재상님께 백 가지 근심을 아뢰는 글 274
만 가지 분노를 써서 위 낭중에게 주다 281
들판의 풀 중에 백두옹이라는 것을 보다 287
야랑으로 유배 가다가 아욱 잎을 쓰다 289
추방된 후에 은혜가 내려졌지만 혜택을 못 받다 291
미인을 대신해 거울을 근심하다 2수 제1수 293
4. 떠돌며 홀로 지내는 외로움
오랜 이별 297
추포 17수 제1수 300
까마귀가 밤에 울다 302
아미산의 달 304
조염 당도현위에게 부치다 306
심정을 써서 종제인 이소 빈주장사에게 부치다 308
백로주에 묵으며 양이물 강녕현령에게 부치다 311
심정을 이야기해 벗에게 주다 314
남양에서 손님을 보내다 320
벗을 보내다 322
강하에서 벗을 보내다 324
선성의 청계 326
중양절 328
태원의 이른 가을 331
가을밤 판교포에서 배 띄워 달구경 하며 혼자 술 마시다가 사조를 생각하다 333
달 아래서 홀로 술을 마시다 4수 제1수 336
가을밤 나그넷길을 생각하다 339
멀리 부치다 12수 제4수 341
멀리 부치다 12수 제6수 343
연꽃을 꺾어 주다 345
해설 347
지은이에 대해 368
옮긴이에 대해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