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는 할머니의
명랑한 독서 노트"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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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경 작가는 27년간 도서관 사서로 일하다 원서 읽는 재미에 푹 빠져 번역가가 되었다. 나이를 뛰어넘는 배움에 대한 열정과 저자 특유의 명랑함 덕분에 전작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는 순식간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심혜경 작가의 팬들은 ‘나도 저렇게 나이 들고 싶다!’, ‘닮고 싶은 왕언니’, ‘여성 작가들의 워너비’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무엇이 심혜경 작가의 삶을 이토록 반짝이게 만들어 주었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책 속 문장들이다. 저자는 사서에서 번역가로, 또 작가로 살아가는 동안 읽고 쓰고 공부하며 수많은 책을 만났다.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는 바로 심혜경 작가가 지금껏 만난 58권의 책 속 멋진 문장들과 함께, 어떻게 더 잘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를 소개하는 독서 노트다.
무엇이 심혜경 작가의 삶을 이토록 반짝이게 만들어 주었을까? 그것은 다름 아닌 책 속 문장들이다. 저자는 사서에서 번역가로, 또 작가로 살아가는 동안 읽고 쓰고 공부하며 수많은 책을 만났다. 《나이 들어도 카페에서 책 읽고 싶어》는 바로 심혜경 작가가 지금껏 만난 58권의 책 속 멋진 문장들과 함께, 어떻게 더 잘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를 소개하는 독서 노트다.
저자 심혜경
17년 차 번역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낼모레 나이가 일흔이지만,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매일매일 읽고 쓰고 공부하는 명랑한 할머니가 되기를 꿈꾼다. 27년간 서울시 공공도서관에서 사서로 일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상담교육학을,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를 공부했다. 특유의 매력과 유쾌한 문장들 덕분에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닮고 싶은 왕언니’, ‘여성 작가들의 워너비’ 등의 별칭을 얻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 《서툰 서른 살》 《남자 없는 여름》 《세이브 미》 《시간의 주름》 《글쓰기를 말하다, 폴 오스터와의 대화》 《더 와이프》 《비타와 버지니아》 《마침내 런던》 《타이난 골목 노포 산책》 《여행자의 식사》 《어느 날 집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언니들의 여행법: 일본, 타이완》(공저), 《북촌 북촌 서촌》(공저) 등이 있다.
- *본 오디오클립은 KBS 라디오/팟캐스트를 통해서도 들으실 수 있습니다.
- - KBS 3RADIO FM 104.9 MHZ 월- 일 07:00- 07:20 (재방 20:00-20:20) >>
- - KBS 1RADIO FM 97.3 MHZ 월-일 04:00- 04:20
- - KBS KONG /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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