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호 (포항공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교수)
: “연구 결과의 학문적·사회적 기여는 논문을 통해 완성된다. 이 책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수행과 논문 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김미소 (타마가와대학교 ELF센터 교수)
: “수십 년 쌓아 온 지식과 경험을 푹 고아 ‘엑기스’만 뽑아낸 결정체! 이보다 더 간결하고 친절한 과학 논문 쓰기 안내서는 없다!”
김경훈 (워싱턴대학교 생의공학부 박사 과정)
: “논문을 써 봤고, 쓸 줄도 알지만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여전히 모호했던 나. 이 책은 논문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고, 그에 따라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지, 가이드라인
이수빈 (공주교육대학교 과학영재교육과 석사 과정)
: “논문을 처음 접했을 때 ‘아, 이런 걸 어떻게 쓸 수 있을까’ 막막하기만 했다. 그런데 교수님의 안내에 따라 차근차근 배워 나갔고, 결국 나의 첫 논문을 저널에 투고까지 하게 되었다.”
김현진 (숙명여자대학교 미디어학 박사)
: “융합과 협업의 시대, 문과생들도 과학 논문의 기틀을 이해할 수 있는 지도와 같은 책이다. 논문 쓰기의 정석은 물론이고 암묵적인 비법들도 잘 녹아 있다.”
김미영 (가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주임 교수)
: “자유 주제의 산출물 보고서나 과학탐구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중·고등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양병은 (한림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장)
: “논문 쓰기는 학자로서 교수로서 가장 큰 일 중 하나다. 『원병묵 교수의 과학 논문 쓰는 법』은 내가 논문을 쓰는 데도, 전공의들과 대학원생들에게 논문 작성을 교육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연구자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이보연 (영국 랭커스터대학교 디자인학과 박사 과정)
: “사회과학이나 디자인 연구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논리적 글쓰기라는 큰 틀에서 과학 논문 접근법이 다른 필드의 논문 접근법과 어떤 부분이 유사하고 다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철학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