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웨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편집장)
: 세스 고딘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를 발명해내야 했을 것이다.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 손에 들려 있는 이 책은 절대 읽지 않으면 안 되는 책이다. 읽으라. 이해하라. 스스로를 제대로 대접하라. 미래가 당신에게 감사를 표할 것이다.
휴 매클라우드
: 세스 고딘의 베스트셀러 중에서 단연 가장 열정적인 책이다. 그는 변화를 만들고자 세상에 나섰고, 그 빛나고 진정성 어린 열정이 책의 모든 장마다 가득 담겨 있다.
토니 셰이 (재포스 CEO, 《딜리버링 해피니스》저자)
: 앞으로 우리가 하는 일이(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잘 보여주는 책. 이런 변화는 이미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더 타임스 (The Times)
: 사람들이 왜 세스 고딘의 책에 열광하고 그의 주장을 귀 기울여 듣는지 잘 보여주는 책.
비즈니스위크
: 매년 경영에 관한 책이 수천 권씩 쏟아지지만 오직 한 줌의 책만이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그리고 불과 몇 명만이 A급 연사 목록에 오른다. 그중에서도 세스 고딘은 반직관적인 사고와 훌륭한 유머 감각이 버무려진 유일한 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