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내과의사, 서울건강총괄관, MBC ‘정희원의 라디오쉼표’ 진행자, 《저속노화 식사법》 저자)
: 수면을 다루는 책은 대부분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거나, 누구나 알고 있는 흔한 수면 위생만을 반복해서 제안한다. 불면증에 시달리거나 수면에 대한 공포를 지닌 사람들에게는, 뻔한 원칙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 진료실에서 미처 얻지 못했던 깊은 이야기와 현실적인 조언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안내자가 될 것이다.
정기영
: 『수면의 뇌과학』은 자칫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수면 과학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스포츠 스타, 군인들의 수면 코치를 맡아온 저자의 생생한 조언이 곳곳에 녹아 있다. 수면 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은 물론, 건강한 수면을 통해 최상의 성취를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인 지침서다.
아리아나 허핑턴 (《허핑턴 포스트》 설립자, 스라이브 글로벌 설립자 겸 CEO,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 그는 최고의 운동선수들과 일하면서, 기량을 끌어올리는 궁극적인 해법이 수면이라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스포츠뿐 아니라 직장에서도, 우리 삶의 다른 모든 영역에서도 통하는 진리다.
론 포터필드 (MLB 탬파베이 레이스 트레이너)
: 야구 선수들은 먼 거리를 이동하는 일이 잦아서 시차에 시달리며, 낯선 잠자리 환경 때문에 수면에 애를 먹는다. 그럴 때마다 윈터 박사가 믿음직한 해결책을 제공한 덕분에 선수들은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신경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누구나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독자를 안심시키고 격려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