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리타 수글라니
: 한 명의 ADHD인이 또 다른 ADHD인에게! 우리 삶의 게임체인저 같은 책. 이 책은 우리 자신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그동안 아리송하기만 했던 퍼즐 조각들을 맞춰준다. 이토록 독특한 우리의 ADHD 뇌를 소중히 여기고, 그 뇌가 안겨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크리스 길리보
: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더없이 소중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제시 J. 앤더슨
: ADHD와 함께 살아가는 이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살면서 오해받고 있다는 느낌에 익숙한 이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그녀의 이야기는 때로는 웃기고, 때로는 뭉클하며, 깊이 공감되며 ‘정말 나를 알아주는구나’라는 안도감까지 선물한다.
크리스털 왕 (ADHD 코칭 플랫폼 〈Shimmer〉 CEO)
: 수년 전 내 손에 있었더라면 좋았을 자비로운 안내서. 이 책은 따뜻함과 지혜로 ADHD의 세계를 함께 여행하게 한다. 모든 페이지가 깊은 공감과 실천 가능한 지침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