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훈 (국풀교육 대표)
: 현장의 국어 전문가로서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참 반가웠습니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꾸준히 독서를 했는데 왜 국어 성적은 안 오를까요?”라는 부모님들의 가장 현실적인 질문을 정면으로 다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책 읽기를 취미 독서, 학습 독서, 국어 학습으로 구분하여 초등 1학년부터 예비 중학생까지 초등 아이가 학년마다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지 주 6시간 루틴을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 읽기는 좋아하는데 정작 문제는 못 푸는 아이’, ‘국어가 중요하다는 건 아는데 뭘 먼저 해야 할지 모르는 부모’ 에게 특히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