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삼성전자 상근 고문, 前 종합기술원 회장/『초격차』 저자)
: 세계 반도체 산업을 개척한 레전드이자 나의 롤 모델. 위대한 리더가 갖춰야 할 모든 능력을 완벽하게 보여 준다.
차상균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빅데이터연구원장)
: 우리가 맞닥뜨린 거대한 위기와 변화에 대처하는 궁극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박소령 (《실패를 통과하는 일》 저자 & 퍼블리 창업자)
: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인생의 전부 또는 일부라도 걸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스티브 잡스 (前 애플 CEO)
: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 개념을 다루는 책. 당신도 전략적 변곡점에 대해 배워야만 한다. 언제든 이 변곡점을 지나야만 할 테니까.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의장)
: 이 책에서 다루는 기본 주제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다.
워런 버핏
: 여러분 모두 읽어 보기를 권한다. 왜냐고? 정말 끝내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찰리 멍거 (버크셔 헤서웨이 부회장)
: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책을 전혀 읽지 않고 똑똑한 사람을 나는 한 번도 못 봤다.
비노드 코슬라
: 기업가 정신을 다룬 책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하버드비즈니스리뷰 (Harvard Business Review)
: 한숨 돌릴 시간? 그럴 여유는 거의 없다. 그로브에게 성공이란 “어떻게 재앙을 모면할 것인가에 달린 일”일 뿐이며, 재앙의 순간은 언제나 지평선 너머에서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파멸과 성공을 가르는 긴박한 순간을 어떻게 파악하고 기회를 붙잡을지 알려 주는 실질적 조언들로 가득하다.
와이어드 (기술문화잡지, 미국 IT전문 월간지 WIRED)
: 그로브는 산업, 기업 또는 개인 커리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정말 큰 변화에 관해 설명한다. 이러한 변화는 당신을 빈사 상태에 빠뜨릴 수도 있고 번영으로 이끌 수도 있다. 그로브는 이 변곡점을 인식하고 거기에 더 잘 대처하는 법을 알려 준다.
비즈니스인사이더
: 테크놀로지 업계 CEO들이 꼽은 15권의 필독서 중 하나. 거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회사는 사실상 하룻밤 사이에 적응하거나 길을 잃어야 한다. 그로브는 모든 리더가 두려워하는 그 악몽의 순간을 예측하고 거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방법론과 전략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