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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역점] 서가 단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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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문장 | 놀이터. 민재와 상식, 놀이기구 (혹은 담벼락) 위에 오른다. |


최근작 : | <소년이 그랬다>,<스위티> … 총 4종 (모두보기) |
소개 : | 영국 웨일즈 지방의 해안 도시인 애버리스트위스에서 태어났다. 멜버른 시어터, 아레나 시어터, 그리핀 시어터 등에서 활동했으며, 1996년 질 시어터에 합류해 스테포 난쑤와 함께 『The Stones』, 『Burnt』, 『Taboo』 등을 쓰고 공연했다. 배우로도 유명한 그는 뉴질랜드 출신 여성 감독인 제인 캠피온의 영화 [스위티]에서 주연을 맡기도 했다. |
최근작 : | <소년이 그랬다> … 총 3종 (모두보기) |
소개 : | 오스트레일리아의 뉴캐슬에서 태어났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를 비롯해 유럽, 북미, 아시아,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작가와 연출, 배우로 활동했다. 1989년에 질 시어터(The Zeal Theatre)를 설립한 뒤 『The Stones』를 포함한 40여 편의 초연작을 무대에 올렸다. |
최근작 : | <트랙터>,<집집>,<하우스 소나타 - 한현주 희곡> … 총 7종 (모두보기) |
소개 : | 이 세계에 대한 감응의 방식으로 글을 쓴다. 그래서 세상 구석구석을 들여다보려고 애쓴다. 희곡 「괴물B」 「잔다리 건너 제물포」 「878미터의 봄」 「그 샘에 고인 말」 , 청소년극 「소년이 그랬다」 「개천의 용간지」 등을 썼다. 동아연극상 희곡상과 벽산 희곡상을 받았으며, 희곡집 『집집: 하우스 소나타』를 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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