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ica Magazine (공공 이슈를 다루는 미국 가톨릭 잡지)
: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전반적인 반응은 ‘그래, 이거야!’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이거야말로 교회 안의 모든 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사역 방식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를 섬기는 자들이기 때문에 목회자만이 아니라 모든 신자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묵상한다면 우리는 ‘상처 입은 치유자 제1호’(The first Wounded Healer)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도움을 받아, 기독교 사역의 신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The Christian Century
: 명쾌하고 전혀 꾸밈이 없는 책입니다. …창의적인 사례 연구들, 다양한 문화와 종교적 전통에서 나온 이야기들, 예리한 문화적 분석, 심리학적이고 종교적인 깊은 통찰, 균형 잡히고 창의적인 신학 등이 결합된 이 작은 책은 성직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흥미진진하고도 이해하기 쉬운 책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Best Sellers
: 《상처 입은 치유자》는 나우웬 최고의 역작입니다. …짧은 책이지만 이 안에 담긴 개념들은 책을 읽고 난 뒤에도 오랫동안 머릿속을 맴돌게 합니다. 현실적이고 소망으로 가득하고 매우, 매우 솔직한 책입니다.
United Church Observer
: 이 책 전반에 걸쳐 영적인 깊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의지가 흔들리는 사역자들에게 소망과 새로운 확신과 비전을 더해 줍니다. 나우웬은 사역자의 입장에서 그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연민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The Critic
: 나우웬의 말은 실제적이고 도전적입니다. 직선적이지만 쉽지 않고, 원론적이지만 결코 딱딱하지 않습니다.
Review for Religious
: 평소 보여 주었던 깊이 있는 통찰력과 분명한 의사 전달을 통해 나우웬은 많은 생각들을 제공해 줍니다. … 즉 크리스천이란 치유의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을 뜻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목회자와 평신도들 모두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Christian Advocate
: 상처로 신음하는 다른 이들을 돕기 위해, 자신이 처한 혼란과 절망으로부터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목회자들에게 이 책은 유용할 것입니다. 묵상용 책으로나 실전 매뉴얼로나 꼭 사서 읽을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The Record
: 이 책을 이 나라의 모든 신학교와 목사 사택에 보낼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나우웬은 현대 사역자들의 문제점을 파헤쳐 문제의 핵심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Catholic Star Herald
: “현대 사회의 사역자는 어떤 모습을 지녀야 하는가”라는 의문에 대해 이 책은 매우 정확한 답을 제시하며, 그 답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 물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사람이라면 잠깐이라도 이 책을 읽어 보고, 그 후에는 좀더 긴 시간을 내어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누구든 긴 묵상의 시간을 갖지 않고서는 배길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Virginia Kirkus Service
: 목사에게나 평신도에게나 똑같이 있는 인간성을 강조하는 이 책은 사랑의 훈계의 색채를 띠고 있습니다. …가톨릭과 개신교 상관없이 모든 목회자의 가슴을 울리는 책입니다.
사인 (The Sign)
: 우리 모두가 읽고 묵상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나아가, 우리를 기도하게 만드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