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중고매장

검색
미리보기
  • 최저가 : -원 I 최고가 : -원
  • 재고 : 0부
  • - 쇼핑목록에 추가하신 후 목록을 출력하시면 매장에서 간편하게 상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송도점] 서가 단면도
(0)

저자의 말대로 “그저 당신이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모든 힘을 다하는 책”이다.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 염려, 불안을 만났을 때, 우리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간다. 그러나 기도의 자리에서 고통, 염려, 불안을 내려놓고 자유로워지는가? 아버지의 돌보심을 신뢰하고 안식을 누리게 되는가? 기도를 통해 우리 자신이 변화되는가? 곁에 있는 공동체를 발견하는가? 기도가 어려운 당신,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고 싶은 당신, 함께 기도할 동료가 필요한 당신에게 『예수님의 기도 학교』를 권한다.

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 이정규 목사는 건강한 시각으로 성경을 보는 눈을 지녔다. 그렇기에 주기도문을 주제로 한 이 책의 발간도 여러 기대감을 갖게 한다. 주기도문은 그리스도인의 기도 생활을 위한 가장 탄탄한 기초다. 우리 주님께서 가르치신 이 기도의 모범을 찬찬히 배울 때, 우리는 복음의 풍성함을 새삼 깨닫고, 주님이 주신 자녀 됨의 선물에 감복하며,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유와 안식을 누린다. 『예수님의 기도 학교』를 통해 독자는 바로 이 과정을 수료할 뿐 아니라, 실제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하나님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를 세워 가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하여, 고난이 많은 우리 삶 속에서도 신실하게 인내하며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 가운데 많이 일어나리라고 기대한다.
: 『예수님의 기도 학교』는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주기도문을 통해 우리의 믿음과 복음의 진수를 보여 준다. 내용의 전개가 신선하고, 저자의 사색과 많은 경건 서적의 주옥같은 사색들이 담겨 있어 감동적이기도 하며, 편하게 읽다가 도전과 충격을 받기도 한다. 쉽게 썼지만 결코 쉬운 내용만은 아니며, 기도에 관해 썼지만 기도만이 아닌 복음의 내용이 깊이 녹아 있다. 청년들의 눈높이와 언어로 설명했지만 청년뿐 아니라 모든 성도를 위한 책이다. 우리의 믿음과 교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제시하면서도 실망하지 않고 소망 가운데 기도하고 믿음의 발걸음을 떼도록 동기부여하고 힘을 준다. 책을 읽는 중 잠시 기도하게 하여 실제로 기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 번만 아니라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우병훈 (고신대학교 교의학 교수, 「예정과 언약으로 읽는 그리스도의 구원」 저자)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시는 일이 복음이라면, 주기도문은 그 자체가 영광스런 복음이다. 주기도문은 주께서 가르치신 기도이고, 주님의 사역으로 가능해진 기도이며, 주께서 우리와 함께 기도하고 계신 기도인 까닭이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면서도, 주기도문의 높이와 깊이와 너비를 활짝 열어 보여 준다. 기도를 배울 수 있는 놀라운 책일 뿐만 아니라 성경의 주요 주제들(교회, 천국,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삶, 고난과 염려의 문제, 그리스도의 사역, 하나님 나라, 섭리와 하나님의 뜻, 회개와 용서, 시험, 고통, 승리와 송영 등등)을 너무나도 잘 설명한다. 왜 제목이 그저 “기도 학교”인가? 이 책은 기독교의 모든 핵심 주제들을 탁월하게 그리스도와 연결시키는 “복음 학교”다.

최근작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새가족반>,<그리스도 중심 성경 읽기 3> … 총 20종 (모두보기)
소개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즐거워하는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2011년 4월에 시광교회를 개척했다. 주로 설교, 목양, 비전 제시, 집필을 하며,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하신 일을 높이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야근하는 당신에게』(좋은씨앗), 『예수님의 기도 학교』(IVP), 『새가족반』(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IVP   
최근작 :<기독교 신앙의 정수>,<영혼은 욕망한다>,<1세기 교회를 형성한 낯선 얼굴들>등 총 838종
대표분야 :기독교(개신교) 4위 (브랜드 지수 2,211,631점)
추천도서 :<소비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
“기도는 사회적 정치적 행위”라는 말에 팍 꽂혔다. 
역사와 문화, 일상의 소비에서 반문화적 삶으로 드러나지 않는 신앙은 가짜다. 
돈과 상품이 최고 신(우상)으로 등극하여 인간 영혼과 사회를 온통 ‘상품 형식’으로 비인간화한 극도의 자본주의 소비사회에서, 
참된 자아와 인격적 관계와 사랑의 공동체라는 ‘인격 형식’을 재형성하라고 도전하는 책이다. 사회적 저항의 영성이자 예언자적 혁명 선언으로 읽었다.

신현기(대표)